안녕하세요. 피그베이 입니다.



이번 포스팅의 개봉기!


닌텐도 스위치用  - 신장의 야망 창조 with PK - 입니다.









짜자잔~


닌텐도 스위치와 밀봉된 신장의 야망 창조 with pk 입니다.








일본어 공부와 한자 공부 및 역사 공부를 위해 


질렀습니다. (는 거짓말...)








봉인해제! (중고값 떨어지는 소리)









역시나 심플합니다. (종이메뉴얼을 돌려달라!)










갑자기 어릴때 생각이 납니다.


신장의 야망?  


우리몸에 있는 신장이 야망을? (아재개그...)











개인적으로 삼국지와 비교를 하자면


시스템 자체는 신장의 야망 시리즈를 더 좋아합니다.


12편도 재미있게 했고 13편도 재미있게 했으니


창조 (몇편이지 이건;;) 도 재밌게 할듯한데


특히 전투부분이 압권인듯 합니다. ㄷㄷㄷ (사진상으로)









드디어 삽입!! (두근두근)










짜자잔~


사실 삼국지 13 with pk 도 리뷰 이후로 한번도 안했는데 ㅠㅠ


신장의 야망도 아마도...










역사 시무레-숀 게-무

(역사시뮬레이션 게임)











신장의 야망









게임의 배경이 되는 시기가 임진왜란과 겹쳐있습니다.


가슴아픈 역사지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명언처럼


열심히 역사공부(게임) 해야 겠습니다. 









오프닝 장면~











시작 화면!


역시나 A버튼을 누르면


장엄한 진동이 울려옵니다. 

(닌텐도 스위치의 HD진동 시스템)









쿠오오옷! 


처음부터 시작~











튜토리얼로 시작하겠습니다. (처음하니까...)











음 그러고보니 이걸 스킵해 버렸군요.


다시 읽어보니 파워업키트 추가 기능에 대한 튜토리얼같은데



역시 한문 공부를 해야합니다. ㅠㅠ










그럼 금월의 평정을 시작하겠다!

(감으로 찍었습니다. 냐하하)








아 근데 마음에 안드는게


악당수길로 플레이를 하게 되는군요.


그래도 튜토리얼이니;; (따로 선택권이 없음)










게임화면입니다.


따로 전체지도가 있는건 아니면 이 화면에서 줌인 줌아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오른쪽 트리거 버튼으로 줌인을 하며 오른쪽 스틱으로 각도 조절을 할수 있습니다.










뭔가 심시티 스럽습니다.  (삼국지도 이렇게 만들어달란 말이얏!)









내정 하는 화면입니다.



확실히 전체적인 분위기와 스타일은 삼국지 시리즈보다 


신장의 야망 시리즈가 더 뛰어난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삼국지는 신장의 야망을 위한 


베타테스트 게임이란 말까지 있었으니...




어린시절 삼국지2로 처음 코에이 게임을 시작하게 되어


신장의 야망, 랑펠로등 코에이 특유의 역사시뮬레이션 게임에 빠져들게 되었는데


확실히 그래픽이 좋아질수록 


게임이 더 재밌어 지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또 느낀점은


언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야 게임을 재밌게... 읭?





여기까지 


신장의 야망 창조 with 파워업키트 개봉기 였습니다.




꾸벅 (-_-) ( _ _ ) (-_-)





ps. 다시 장농속으로






O-12. 방해석 장식품 - 금동석 - (122g)












K-550. 무쇠 필세 (986g)











역전승 아닌 역전승!


아쉬운 점은


아직 전차 운용이 서툴다는 점...














추가



완벽한 승리!! (연승중)















요즘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 '대망'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 하고 싶었습니다. ㅎㅎ




가장 유명한 '신장의 야망'이란 게임이 있는데, 13편 이후론... 못해봤습니다.


하고 싶긴 한데.. 괜히 잡으면 일에 지장을 줄까봐...






그래서 어떤게임이 있을까 찾던중,


저렴한 가격!!! 무려 신품이 배송비 포함 21000원 정도에 


용과 같이 - 유신 - ps3용을 판매하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그래! 이거다!


바로 질렀습니다. ㅎㅎ





용과같이 시리즈는 ps2 이후로 처음 해보는데,


그래픽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ps4버젼은 더 좋겠죠?-





확실히 소설 읽으며 게임을 하니,


몰입도가 굉장합니다. ㅎㅎ









짜잔~ 도착했습니다. 


용과 같이 - 유신 - PS3용 -








으아 인스톨 시간이...








음.. 10분은 걸린듯한 인스톨...








오프닝의 시작!


주인공입니다. 


갑자기 베가본드 생각이....








이제부터 스샤샤샤샷 - 좀 긴 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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